[카테고리:] 해외축구
유럽과 세계 각 리그의 전술, 문화, 팀과 선수 이야기를 다룹니다.
-
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방한과 이강인: 서울에서 처음 볼 수 있는 시메오네식 오른쪽 윙어·10번 활용법은?
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서울 데뷔전에서 볼 것은 단순한 포지션 표기가 아니다. 오른쪽 폭 유지, 안쪽 연결, 공을 잃은 직후의 역압박이라는 세 장면으로 시메오네식 역할을 읽어보자.
-
EPL 맨시티 선수들 명단으로 보는 2026/27 포지션별 플레이 스타일: 누가 빌드업·압박·마무리를 맡나?
맨체스터 시티의 2026/27시즌 선수 명단을 단순 포지션이 아닌 후방 전진 패스, 중앙 점유, 측면 1대1, 박스 침투의 네 기능으로 다시 읽는다.
-
이재성은 왜 선발일까: 마인츠 2선 연결 역할을 보는 세 가지 장면
공격포인트가 없는 날에도 이재성이 마인츠 전개에 남기는 가치는 압박 유도, 하프스페이스 점유, 세컨드볼 이후의 빠른 연결에서 드러난다.
-
EPL 빅클럽의 하프스페이스 공략법: 8번 미드필더와 풀백 역할을 읽는 법
빅클럽의 공격은 ‘누가 공을 받았나’보다 ‘누가 하프스페이스에 먼저 들어갔고, 누가 터치라인 폭을 지켰나’를 보면 훨씬 선명해진다. 8번 미드필더와 풀백의 움직임을 중심으로 경기 관찰법을 정리한다.